비대면 AI 접수 에이전트
문자·카카오톡·전화로 들어온 문의를 AI가 받아 대화로 필요한 정보를 채웁니다. 위치, 증상, 긴급도를 스스로 물어 접수를 완성합니다.
침수와 하수구 막힘은 가장 급할 때 생깁니다. 그런데 정작 그 순간에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하라고 하면, 신고를 포기하게 됩니다. 하수구랩은 성남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문자·카카오톡·전화만으로 누구나 문의하고 AI가 자동으로 접수·분류·응답하는 채널을 개발했습니다.
어느 길로 연락하셔도 같은 시스템으로 접수되고, 같은 기준으로 처리됩니다.
문자 한 통이면 접수. 답장으로 진행 상황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평소 쓰던 카톡 그대로. 채널을 통해 대화하듯 접수합니다.
말로 설명하시면 AI가 알아듣고 정리합니다. 앱도 글자도 필요 없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1분이면 접수. 사진·영상도 함께 올릴 수 있습니다.
받아 적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위험한 건을 골라내 현장으로 넘기는 데까지가 하나의 흐름입니다.
문자·카카오톡·전화로 들어온 문의를 AI가 받아 대화로 필요한 정보를 채웁니다. 위치, 증상, 긴급도를 스스로 물어 접수를 완성합니다.
침수, 빗물받이 막힘, 하수구 막힘, 역류, 악취, 긴급출동 요청을 AI가 자동으로 구분하고 긴급도를 판정합니다. 관리자가 검수해 최종 확정합니다.
위험도가 높은 건은 신고자의 주소를 기준으로 해당 지역의 검증된 파트너에게 즉시 연계됩니다. 입찰과 배정 기록이 함께 남습니다.
반복 발생하는 빗물받이 막힘과 하수구 역류를 위치·유형별로 축적합니다. 지자체 침수 위험지도와 방재 서비스로 확장할 기반입니다.
문자, 카카오톡, 전화, 웹 — 어느 쪽이든 같은 시스템으로 접수되고 검증된 지역 업체가 연락드립니다.